살면서 만나온 사람 중 단연코 탑으로 섹스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분.
가끔 얘기를 나눌 때면 그 깊은 이해도에 놀랄 때가 많은데 이해도만큼 제대로 구현해내는 분.
오르가즘을 느끼는 건 이제 너무 당연하고 오르가즘과 상관없이 이분이 주는 자극감이 너무 짜릿하고 강렬해서 오히려 오르가즘이 방해가 될 때가 있다고 생각될 정도입니다.
흔히 요리를 할 때도 예열과정이 필요하고 섹스를 할 때도 삽입 후 자극 포인트를 찾기까지 약간 시간이 걸리기 마련인데 이 분은 그렇지 않아요.
삽입 후 터치하는 스팟마다 자지러지게 좋은 포인트고 모든 움직임이 미칠듯한 쾌감입니다.
그리고 그 긴 시간동안 별다른 자세 변화없이 수많은 자극감을 주는 것도 놀랍습니다.
그래도 여성의 다리 정도는 이렇게 저렇게 움직임을 주는데 가만 보면 거의 한 자세로 섹스를 하는데도 질 입구, 자궁경부, 질 윗벽, 압박 등 모든 부위를 자극하는 듯..
그리고 여성의 다리를 과하게 벌리지도 않고 늘 가장 편안한 자세로 전혀 힘들지 않게 섹스의 희열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이분의 능력입니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