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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view

“처음엔 그냥 좋았다가… 어느 순간 감각이 ‘깨어나’ 버렸어요.”

계단식으로 끊임없이 상승하는 성감!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나도 궁금하다!

평범한 편이었던 제 성감이 많이 커지고 깊어졌다고 느껴집니다.

지금 남친을 포함 예전에 만났던 남친과의 관계에서는 마냥 좋지는 않고 좋은 느낌 받다가 다시 떨어지고 다시 좋아지다 떨어지고.. 이렇게 굴곡이 심한 편이었어요.

좀 잘한다는 사람들도 만나 봤지만, 한없이 좋기만 한 적은 없었는데 고수님과는 계속 좋기만 한 정도가 아니라 더없이 좋다는 느낌이 점점 더 커져서 놀랐어요.

게다가 내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진짜 잘 캐치하니까.

이렇게 여자의 몸을 잘 읽어내는 남자 살면서 처음 봤어요.

원래 오르가즘 직전이 제일 미칠 것 같고 좋은데 그 상태를 계속 즐기다가 오르가즘 느낄 것 같으면 교묘하게 살짝 잡아주고 다시 그렇게 한참을 좋은 감각을 느끼다가 또 오르가즘 전에 멈추고 멈추고, 나중엔 진짜 어찌나 얄밉던지요. ^^*

한가지 고민이 생기긴 했어요.

오랜만에 남친과 관계하는데 삽입하자마자 너무 좋다면서 느낌이 이상하다고 하는거에요.(좋은 쪽으로) 그러더니 5분만에 사정을…

남친에게도 테크닉을 배워보라고 말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. 아니면 고수님을 평생 만나던지요 ^^*